오늘은 꼬마애 (태연이인가? 그런이름인데 춤 열심히 추고 해서 귀여워서 인스타나 이런데서 알려진애) 그쪽줄 앞에
예매성공해서 앉았는데 그자리에 꼬마애 없고 다른 인간들이 와있는데(자리 바꿔앉은듯)
하루종일 개소리만 해대서 개힘듦
야구를 개같이 모르는데 모르는건 상관없지만 응원소리를 뚫고 헛소리 해대는게 열받고
(응원가나 등장곡 나오면 자기얘기 안들릴까봐 더 큰소리로 개소리를함)
자꾸 심각한 상황에서 누구 엄마가 마운자로를 맞았느니
자기애가 뭐 어쩌고 저꺼고 하는 얘기를 존나 해대서 들어야하고
추임새충인거야 요새 하도 많으니 어쩔수 없다고 쳐도
진짜 듣고 있기가 괴롭다. 누가 모르는걸 물어보면 그냥 ㅅㅂ 모르겠다고 하지
자기가 상상해서 대답해주는데 그 소리가 존나크고 말이 존나 많아서
스트레스 받더라 다음엔 208 자리가 좋긴해도 거기는 안앉을듯
근데 ㅅㅂ 걔도 거기 지자리 아닐텐데
야구보러왔으면 야구나 볼것이지 뭔 마운자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말이 개많아서 하루종일 떠들고 우리 수비때는 커피숍보다 수다를 더떨고 공격때는 음악소리에 묻힐까봐 개크게 수다떠는게 개열받음 심지어 남자고 나이도 30-40대인거 같은데 ㅄ같음 안우진이 선발로 1회 던졌으니 승리투수인가? 이지랄 하고 앉아있고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서 3시간을 떠듬
@글쓴 콱갤러(221.150) 존나 고생했다... 친목질도 적당히해야지 극혐
@콱갤러1(14.47) 자기들끼리 뭐 아는사람 같아서 얘기야 공공장소도 아니고 할 수도 있는데 도를 넘어서는 지랄염병쇼가 개짜증
그 108에도 나타나고 하는 그아재 아닌가 그색히 개극혐인데 ㅅㅂ ㅋㅋㅋ 아는척을 졸라마니하는데 다틀리거나 기사 복사 붙여넣기로 떠드는새키
난 첨봤는데 앞으로 근처에 앉으면 개 스트레스 받을거 같다 차라리 211이나 212 가서봐야겠어
그 꼬마애 홈원정 안가리고 통로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응원하는거 부모가 통제 안 시키는것도 놀라울따름.. 뭔 한 두번이어야 귀엽게 봐주지...
요새도 부모나 아니면 가드가 통제 안되는중? 작년엔 야구장 갈때마다 거의 보이던데 올해는 내가 적게가서 그런가 잘 못봐서 오늘도 있는거 보긴했는데 춤췄는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