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로 주자 한베이스 보내고 죽거나
힛앤런 런앤힛으로 진루라도 시키고 죽거나
1베이스 진루시키고 아웃당하면 오히려 기대득점이 더 낮아진다는건
요즘 콱붕이들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임.
(자세한건 RE24를 검색해봐. 리그마다 차이가 있으니 참고)
근데 사실 그건 wrc+100인 리그 평균 성적의 타자에게 통하는 말임.
출루율, 타율 씹ㅈ망인 타자에겐 작전 내는게 이득이라는 말임.
근데 작년 타선이 어땠는지는 말 안해도 다 알잖아.
깡감도 작전을 낼 수밖에 없던 거임 ㅋㅋㅋ
근데 올해는 타선이 살아나서 그런지 작전을 잘 안쓰는게
진짜 깡감이 보기에도 올해 타선은 다르긴 한가봄.
작년 타선은 병살 삼진 내뜬 땅볼 다양한 방식으로 죽을 놈들이라
깡감도 실패하더라도 작전이라도 써보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나봐
아직 2스트에서 런앤힛 시도하는 그건 못 고친거 같음 처음으로 진 그 경기 그새끼 그렇게 뒤지는 거 보고 개빡돌았었으니
어제오늘 일하면서 경기봐서 제대로 못봐서 그런가? 작전질 못본거 같은데
일주일 전 9회말 2:1 1루에 대주자 ㅈㅈㅎ 들어서고 좄장 룩삼 + ㅈㅈㅎ 도루 실패 그리고 토욜 경기서도 장성우 헛삼 + 김현수 3루 도루 실패 있었음
12루 장성우 타석이고 2루자 김현수에서 힛앤런 갈겨서 해설도 저건 위험하다 그랬는데 말 대로 장성우 룩삼 먹고 맹구는 당연히 3루 아웃됨 ㅅㅂ
작전질 2~3번은 본거 같긴 한데 이번시즌도, 도루할 애들이 없으니 그런 작전밖에 못쓴다는게 아쉬운거지
힛앤런 좀 줄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