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 농구단 좋아하는데 


농구 유도훈이나 김경문 보면 고집 뿌리고 안 되는 거 꼬장 부리는 거 역겹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농구 유도훈과 김경문의 아집과 독선을 보면 어린 선수들이 뭘 보고 배울지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KT위즈와 엔씨가 이번주 창원에서 3연전 하는데 경기 결과는 모르겠지만 부상 없는 경기 하면 좋겠습니다 


엔씨가 우승 못하면 KT위즈의 우승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름 날씨가 될 것 같은데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