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기준 키움 네이밍 스폰서십(110억 원) 보다 적은 모기업 지원금*을 받는 구단은 KIA, NC, 한화

(*모기업 지원금은 광고비 성격으로 지급받는 비용)

특히 한화는 모기업 지원금(97억 원) 대비 약 2배를 시설관리 등 모기업 계열사 매출(216억 원)로 지급

프로야구 수익 구조가 독립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평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