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우리랑 붙었을 때 예로 들면


1회에 쥐주원이 선두 타자로 나가자마자 2루 훔치고 3루 훔치고 바로 홈까지 들어옴

(시발 주원아 ㅠㅠ)




그런데 예를 들어 3:1 로 뒤지는 상황에 2사에 주자가 나갔다


이러면 섣불리 뛰기 힘들잖슴?




접대 도루로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1. 선두타자 출루 허용 최소화


2. 미리미리 선취점 올려놔서 도루하기 껄끄러운 상황 전개




이거 아니면 빵표랑 장성우로 얘들 도루 막긴 어렵긴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