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이후 가을야구 22~25 유입이 그 전 암흑기때보다 훨씬 더 많아져서  감독 좋아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짐


선수단이 거대한 이강철 팬클럽이고 나도현이랑도 한몸인데 니가 싫어도 뭘 어쩌겠냐 받아들여 

투수왕국 좋잖아 


능력치는 모든 사람이 크보 2강으로 인정하고 

거기다 칰 7 꼴이 다 이강철 풀리기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다른 팀 가서 감독하는 꼴 못보겠음


범호나 김경문이 감독으로 온다고 생각해봐라 나 콱구 접는다. 가면 우리팀 다 털릴게 뻔한데 그냥 재계약 밖에 답이 없음 


혹사? 지랄마라 자기팀 감독으로 온다고 하면 쥐빼고 8개구단 모두 환영할게 뻔히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