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건 패스트볼 구속이 문제가 아니라 첸잡이 120전후로 찍힌게 문제임.. 직구-첸잡 구속차이가 10키로 겨우나는거
사실상 회전방향보면 빵표햄 첸잡은 커브처럼 정방향 회전 걸려서 오프스피드와 브레이킹 사이 그 언저리고(실제로 wbc때 서번트 보면 처음에 귀브로 분류됨ㅋㅋ)
오늘처럼 첸잡 덜떨어지는데 구속차이도 안난다? 그럼 맞는거지 머
24-25년 꾸역꾸역 잘 막을때는 패스트볼 130중반이면 첸잡이 아예 110초중반에 형성됨. 그니까 이지선다 가위바위보 이기면 잘막고 지면 쳐맞는거였는데.. 좋을땐 패스트볼 140전후에 첸잡 120나오니까 구속차이도 나고 패스트볼 구속도 받쳐주니 가위바위보 이길 확률 자체가 높은거고
오늘은 두 구종 구속차이가 안나니 가위바위보를 이길리가.. 그러니 귀브 비중 높여서 귀브랑 첸잡 가위바위보 건거지 횡무브 반대니까
첸접이 너무 좋으니 플랜 비 생각을 해본적이 있으시련지 ㅋㅋㅋ 이젠 생각해볼필요가있음
ㅇㅇ 결국 오프스피드로 벌어먹는 투수는 패스트볼 구속이 나와야되는데 이제 에커올 나이기도 하고.. 신무기찾아야함 류딸도 믈브에서 쳐맞는다 안쳐맞는다 기준이 패스트볼 92-3 찍냐 못찍냐였음 첸접이 강점이었으니 류딸 수술하고 나서는 포심구속 떨어지니 커터로 재미봤던거처럼
아 졸린가 구속하라고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