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쾅이 어련히 알아서 잘 던지고 잇는데 볼 하나 던지면 처물어보지도 않앗는데 정수기 파는 새끼들마냥 우르르 몰려와서 조졌따리 타령하면서 사용법이 어쩌고 개지랄 떨던거 ㅇㅇ...

떠난놈 볼질 걱정할게 아니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