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에 댓글 달아준 것처럼 좌투가 좌타, 우타를 상대할때 변화구 구사하는것도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야구보면서 해설이 비슷한 말 하는거 많이 들어봤거든요
예를들어 좌타가 우타자 상태로는 어떤 변화구보다 이런걸 던지는게 효괴적이고
이런 차이는 어디서 오는거에여??
예전에 추신수 클리블랜드 시절 중계볼때
라파엘 페레즈라는 흑인놈
좌투인데 좌타 상대로 흘러나가는 슬라이더 진심 개쩔었는데
그 글에 댓글 달아준 것처럼 좌투가 좌타, 우타를 상대할때 변화구 구사하는것도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야구보면서 해설이 비슷한 말 하는거 많이 들어봤거든요
예를들어 좌타가 우타자 상태로는 어떤 변화구보다 이런걸 던지는게 효괴적이고
이런 차이는 어디서 오는거에여??
예전에 추신수 클리블랜드 시절 중계볼때
라파엘 페레즈라는 흑인놈
좌투인데 좌타 상대로 흘러나가는 슬라이더 진심 개쩔었는데
꺽이는 변화구 각 때문에 그럼 예를 들면 좌투가 좌타한테는 바깥쪽 빠지는 슬라이더 이게 잘안보여서 좌타자들이 힘들어하고 그래서 좌투 스페셜 리스트들 보면 죄다 바깥쪽 슬라로 승부 봄 옛날엔 원포인트도 많았음 좌투가 우타한테는 바깥쪽 떨어지는 체인지업 던지면 못견디고 뱃돌아 직구처럼 오다 구속 줄고 떨어지니까 그래서 가끔 좌투인데 슬라가 구리고 체인지업이 좋으면 역스플릿이라고해서 좌투인데 우타한테 오히려 강하고 좌타한테 약한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