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관 6번 갔는데 의도적으로 치어를 안봄

심지어 지방 원정도 한번 갔는데 난 지방까지 온건 콱구보러 온거지 치어보러 온게 아니다라는 스스로의 콱뽕에 취해 진짜 고개만 돌리면 바로 응원단상일 정도로 엄청 가까웠는데 의도적으로 안보고 야구만 봄

근데 10번중 한번은 치어보면서 야구보능 것도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엔 봐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