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관 6번 갔는데 의도적으로 치어를 안봄심지어 지방 원정도 한번 갔는데 난 지방까지 온건 콱구보러 온거지 치어보러 온게 아니다라는 스스로의 콱뽕에 취해 진짜 고개만 돌리면 바로 응원단상일 정도로 엄청 가까웠는데 의도적으로 안보고 야구만 봄근데 10번중 한번은 치어보면서 야구보능 것도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엔 봐야지 ㅎㅎ
그정도면 이번엔 봐라 ㅋㅋ
넌 봐라 귀엽다 ㅋㅋ
스캌이 404인가 405인가 단상 바로 앞에 자리잡은적 있는데 경기보다보니까 치어는 눈에도 안들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