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후 1년 잘 버티면 재발율 많이 낮아지고
한 3년만 버티면 다른쪽 근육 강화되서 거의 이전처럼 돌아간다더라
어릴때 부상 입은거는 주력 감소도 적고
오히려 트라우마 같은 정신적인게 더 클거야

다만 안현민은 김도영과 다르게 타격 메커니즘상
햄스트링 부상이 타격에 영향 줄수가 있어
그래서 회복 더 잘해야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