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쿠빅도 지하 40층까지 떨어졌는데 위기감은커녕 나믿너믿했었고 진짜 후반기가서 ㅈ됨을 감지하니까 그제서야 코영부영 데려온게 무릎 병신이랑 유쾌함만 가득한 백인 배정대였음지금 외국인 리스트말고 걍 유튜브 보고 있을듯
이강철이 교체까지 해달라 그랬다는거 같은데 프런트가 믿고 안바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