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까는게 왜 한경기를 의도적으로 버리냐잖아?


지금 딱 생각나는게 4/23 칰전, 그리고 당장 어제 경기


염은 지고 있는경기에 필승조 절대 안 꺼냄

그래서 버렸다고 느끼는거고


4/23 투수운용 보면 2:1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 준필승조인 함덕주를 냄 근데 2실점으로 털림 

리드 뺏김 그래도 1점차니까 준필승조인 헌신 올림 근데도 1점 줌

2점차 뒤지고 있는 상황 추격조인 김진수 냄 얘도 2점 줌

4점 뒤짐 이제 여기서 포기한거지 

경기를 버린게 아님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필승조 갈갈하는건

코시때나 그렇게 하는거고


그리고 어제는

우취될수도 있는 경기에 웰스를 몸풀게 하기 아까운거지

우취되면 웰스 루틴이 깨지니까; 임찬규나 이정용이였으면 그냥 냈겠지 근데 지금 쥐1선발인데 최대한 조심히 쓰는게 맞음


위닝이라서 버린게 아니란거임

그리고 대체선발이 다음주에 두번 등판하게 되는데 그것도 좀 그렇고

근데 언젠가 이정용이 주에 두번등판하지 않겠냐고 물을수도 있는데 쥐세호가 아무리 늦어도 다담주일요일 전엔 손주영 등판한댔음

그래서 이정용이 주에 두번 나올일 없음


그니까 제발 적당히 까셈 ㅇㅇ

그리고 센터라인이 다 90 늙은이 새끼들인데 이런날은 좀 빼줘야지 시발 +아프대잖어


그냥 해쨍쨍한 날에 이상영 내는거면 몰라도 춥고 비올수도 있고 그런날에 겨울 최저기온이 15인 호주 국적 웰스 피하게주는게 관리지 시발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