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진다는 점이라고 봄
그리고 자기 루틴이 너무 철저해서 싸이클의 단위가 길어야 며칠 수준임 

인터뷰 하는 거 들어보면 타격감이 좋을 때도 매일 어긋나는 게 스윙이기 때문에 티바로 교정하고 경기 들어간다고 하더라

작년엔 하드힛 비율이 생각보다 낮아서 면으로 밀어치는 연습 하고싶다더니 

올해 타석에서 파울공 뒤로 가는 거 나오면 그 타석에서 발사각 교정하는 스윙 연습하고 다음 공 기다리더라고

얘 다친 날 접대전에서 멀티히트치고 너무 좋았는데..

아무튼 얘의 목표는 홈런타자가 아니고 2루타를 많이 치는 타자가 되고 싶다더니 그게 뭔 말인진 알겠음 정확하게 치면서도 파워있는 타자가 되고 싶었던거임

현민아 그곳(자취방)에선 핸복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