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고 성골 소형준이 8회까지 던지고 유신고 성골 박영현이 세이브 올리는동안 유신고 성골 이강민이 유격을 뛰면서 호수비를 해주고 유신고 성골 강현우가 포수를 보는 상상을 이번시즌 초에 했었는데 이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인거 같아...
위에 3갠 다 됐는데 마지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