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이날 제리드 데일(전 KIA 타이거즈) 타무라 이치로(전 두산) 등 두명의 아시아쿼터가 방출된 것에 대해 "나는 (스기모토를)언제까지 기다려줘야하나.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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