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언급조차 하기 싫어할 그 선수 보려고 고척이랑 위팍 시즌권 두개 끊어서 야구 오질라게 보러다녔었지

위팍은 고척만큼이나 좋은 야구장이었던 것 같음.. 바로 앞에 홈플가면 먹을것도 많고 구장 내 음식도 맛있고(본인은 삼겹살 제일 많이 사먹음)

위팍 다니는 동안 콱팬 친구도 두명 만들었는데 트레이드 사태 이후로 자연스레 연락 끊어짐 ㅋㅋ

23코시도 전부 직관했었는데 거지 가을야구만큼 즐거운 기억이었다

갤러리 정리하다가 위팍 사진 떠서 끄적여봄 ㅋ 올해는 너네가 꼭 우승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