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나가서 4번타자 역할 제대로 못해서 인스타니 유튜브니 여기저기서 안 좋은 소리 나오는 거 다 읽고 힘들어했다더라 ㅋㅋㅋ 코구선수들은 어쩔 수가 없나봄.. 그래도 결국 코구로 이겨내는 게 프로선수지 ㅇㅇ 







하지만 안현민은 불안했다. 스스로를 믿지 못했다.

이날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안현민은 "사실 어제(대만전) 경기 끝나고 최대한 핸드폰을 안 보려고 했는데, 어딜 들어가도 나오더라. 좋지 않은 말들을 많이 보다 보니 사실 오늘 큰 기대를 못 했던 것 같다. 저 자신에게도 기대를 못 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