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공대 좋은거 맞는데..

친척들 앞에서 광운대 다닌다고 말하면

'어디? 강원대? .. 국립인데 좋지~~'

'광운대 다니는데요?'

'그게 어디있는 대학이고?'

거의 이 루트로 간다

진짜 솔직히 건동홍국숭단급만 돼도 서울에 있는거 모르는
사람 하나도 없잖아 근데 광운대는 대학 많이 들어본
수험생 부모나 광운대 주변 노원구 사는 사람 아니면
진짜 대부분 몰라 ..
광명상가의 태생적 한계가 여기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