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30588

 

아들 신귀현 경위는 광운대 법대를 좋업하고 경위로 임관하는 경찰간부시험합격해 지난해 4월 경찰교육원에 입교했다.

이번에 임관하는 경찰간부 후보생 중 전체 수석을 차지, 18일 경찰교육원에서 열리는 졸업식장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돼 더 큰 기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