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문과 국어국문전공 수석이 4000정도 연봉 회사다니다

지 뜻이 있어 토스트가게 차린게 훌리들 먹이가 되었다.

지맘이지만 학교 후문에 이름을 그딴 식으로 지은 것은 문제가 좀 있지만...

광운문과를 깍아내리는데는 일조를 한게 분명하다.

조선일보에까지 났으니...


반면 문과 법대졸 신귀현 경위가 경찰대,간부합동 임관식에서 수석졸업.

대통령 표창받은 건 어떠냐...


경찰대 애들 다 엘리트들인데...

혀깨물어야하나???


나도 공대 나왔지만...

문과발전없는 공대발전은 힘든 것

사회나와보면 안다....


공대가 국숭 밟으면 문과애들도 그만큼은 한다는 걸 알아야지...


솔직히 단죽이나 섹종,명지등보다는 나은 게 사실아닌가???

쪽수 를 따져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