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14년가지고 난리임? 이제 A,B형 안 나뉘고 시스템 자체가 다른데

 

그래서 애초 14년도를 주장하는 이거부터가 모순이자 하자

 

2013, 2012 년도 이하 및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2015년도 입결을 보고 평가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난 644등급 사건을 넘어서 더 사이즈 컸던 형저오국가 사태,  K대,S대 부실대학 선정 사태 등등을 지켜본 바로선

 

잠깐의 출렁은 마치 경제 주기처럼 오기야하지만

 

다 부질없음. 오히려 그 학교 개차반되서 많이 낮아졌데! 하고 입소문으로 다음 해에 마구 다 지원해버려서 입결 폭등하는 학교도 있었음;

 

그나저나 5~10년 이상의 일정한 입결이 있는데

 

의도적이고 악의적으로 이렇게까지 한 해가지고 몇 달에 걸쳐 늘고 물어진다는건 뭔가 굉장히 이 학교를 눌러야할 뭔가 피해의식이 있다는건데(혹은 그런게 생길 수 밖에 없는 학교를 다니거나, 무슨 서연고 서성한 애들이 아쉬워서 시간 내서 이러고 있을리가 없잖아? 관심도 없을꺼고 ) 물론 본인들은 없는 척, 쿨한 척 하겠지만 말이지? 그런건 본인도 모르게 은연 중에 나오는 심리니까

 

만약에 해도 본인 생활이 있으니 한 두번 정도 하고 마는게 정상인의 범주일텐데 그런거 같지도 않고 말이야

 

보면 또 대부분 아이피가 LTE나 3G 아이피들이던데 스맛폰들고 그 쬐맨한 화면 들여다보며 어디서든 광갤 바라보며 그러고 있다는거 생각하면 좀 소름

 

좀 싸이코패쓰거나 사회부적응자들 아닌가도 싶고

리얼 내 지인 중엔 없었으면 좋겠다. 광퀴여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