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등 미래 통신 기반기술 연구
(지디넷코리아=김태진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산학이 협력해 미래 통신의 기반이 되는 전파 기술을 연구하는 전파연구센터(RRC , Radio Research Center)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운대(총장 천장호)에 개소한 전파연구센터(센터장 신현철 교수, 이하 센터)에는 아주대, 한밭대, 알에프코어, 극동통신이 참여한다. 미래부로부터 3년간 총 15억을 지원받고 민간에서 약 5억원을 투자해 준밀리미터파 대역(20~30㎓) 차세대 안테나와 데이터 송수신 관련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시스템화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미래부 측은 “센터에서 연구하는 차세대 안테나 기술은 무선통신에 사용되는 전파의 형태를 제어함으로써 데이터 전송속도를 높이는 기술로써 5G 등 미래 통신에서 중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5G 이외에도 무선 백홀, 레이더, 위성 통신, 차량용 센서 등에서도 폭넓게 응용 가능해 산업적 파급효과도 클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NI,광운대 전파연구센터, 5G를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협력 위한 MOU 체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NI)와 광운대 전파연구센터(센터장 신현철 교수)가 5G를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기술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협력에 나선다.
한국NI(지사장 황지호)는 11월 12일(수) “5G를 위한 밀리미터파 빔포밍 기술발전”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의 주요내용은 ▲ 밀리미터파 대역 무선 이동통신 회로 및 시스템 ▲ 빔포밍 및 MIMO 기술 ▲ 5G 무선 이동통신 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 및 상호 협력 증진에 대한 내용으로 국내 무선통신
키사이트, 광운대 전파연구센터와 5G·빔포밍 기술연구 협약
[디지털데일리 이유지기자] 키사이트코리아(대표 윤덕권)는 광운대학교 전파연구센터(센터장 신현철교수)와 5G 및 빔포밍 기술 연구개발 상호 교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키사이트와 광운대 전파연구센터는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5G 및 빔포밍 기술력과 솔루션을 결합해 새로운 기술 기회를 발굴하고, 국내 무선통신 생태계에 기여함으로써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양측은 이번 협약 이후 오는 10월 30일 공동주최로 5G 및 빔포밍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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