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대학 서열놀이’가 활발하다. 입시학원에서는 입학 평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점수에 따라 대학들을 줄 세운다. 주로 서연고(서울·연세·고려대)-서성한-중경외시(중앙·경희·한국외국어·서울시립대)-건동홍(건국·동국·홍익대)-국숭세단(국민·숭실·세종·단국대)-광명상가(광운·명지·상명·가천대) 순이다. 20~30년 전 서울·연세·고려대만 ‘SKY’로 칭하던 것에 비해 훨씬 세부적이다. ‘오르비’ 등 대입정보 사이트에는 일부 대학이 ‘지잡대’로 불리며 폄하되기도 한다. 지잡대는 ‘지방의 잡스러운 대학’의 줄임말로 지방 소재 대학 가운데 지역거점국립대, 포스텍(포항공대), KAIST(한국과학기술원) 등 일부 대학을 제외한 대학이란 뜻으로 통용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7&aid=0000020494&sid1=001


갠적인 생각으론 광명상가도 지잡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