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효자과 전자바이오물리학과 독일하고 협력해서 또 한건했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거 우리학교에서 1위고, 반도체 호황으로 취업률도 항상 좋은편이였고, 

정문후문에보면 현수막에 전자물리학과에서 변리사들도 매년 나왔던것같고. 전자학과 의학의 만남으로 암치료,불치병 치료까지 하는 굉장한과다.

꽤 신빙성있게 들리는 이야기는 광운대학교에 전자바이오물리학과(전자물리학과) 필두로 광운대 의대가 만들어질수도있다고들었는데,  성과도 우수하고,

학교발전에 많이 기여하는것같다 건물들도 많이올려주고,,

나는 전자공학과학생인데 좋은성과 많이내는것같다 전자바이오물리학과 학생분들 화이팅해요 같이




viewimage.php?id=26aad128e2c537a960&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ba3cdc23431a688a47adf04c051106ccce4e799ed85572294f75eded9d95227cc753d



viewimage.php?id=26aad128e2c537a960&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4a3cdc23431a688c461e3bf7bae69a90554e0aa2370e953d25945dc6a5be2442477



viewimage.php?id=26aad128e2c537a960&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ba3cdc23431a688a47adf04c557106fc6ede79aedec382f6ef90512d41795983884


광운대, 독일 라이프니츠 연구소와 '플라즈마 의과학센터' 개소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광운대(총장 천장호)는 독일의 라이프니츠 저온플라즈마(INP) 연구소와 ‘플라즈마 의과학센터’(APMC·Applied Plasma Medicine Center)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플라즈마 바이오과학은 플라즈마를 이용해 난치병으로 분류되는 아토피와 암,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전날 오후 3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 80주년 기념관 310호에서 APMC 개소식이 진행됐다. 천 총장과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기영 삼일문화재단 이사장, 최원호 미래창조과학부 국장, 스테판 아우어(Stephan Auer) 주한독일대사 등 100여 명이 개소식에 참석했다. 

최은하 광운대 APMC 센터장은 “플라즈마 의과학 분야, 특히 플라즈마 의료기기의 선도개발, 인력양성 및 교육훈련, 그리고 표준화 구축사업을 목표로 하여 신산업 가치를 창출하여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출처: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21&newsid=01544886615828224&DCD=A00702&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