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는 개인적으로  볼때 교육부랑 협의를 봐서 전정대 숫자를 줄이고 다른 과를 확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봄.

전정대 졸업자가 한해에 780명으로 만명도 않돼는 학부정원에서 전정대인원이 3천명이 넘는 것으로

아는데 이는 공대강세대학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전정대 인원이 공대는 물론 학교전체인원에서도

너무 큰  비중이 아닌가 생각됨.

개인적으로 볼때 전정대 인원을 학년당 100-150명 정도 줄여서 35명에서40명정도의 소규모 과라도

기계와 생명공학을 신설하고  아까 공대에서 줄인 인원과 함께 문과도 각과의 정원을 좀 줄여서 아까처럼

소규모라도 경제학,회계학,파이낸스과를 신설하고 그리고 예체능 계열로 산업디자인학과,

연극영화과,실용음악과 같은 것으로 한 두개과 정도 소규모로 신설하는 것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듬. 추가로 문과건물도 대형으로 한 두채 정도 건설하고 말임.

학교가 인지도가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70년대 광운전자공과대학의 이미지에서 못  벗어나는 것이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전자공학에 너무 경도된 전공체계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이유로

전공체계를 좀 바꾸어야 할 것으로 보임. 광운대가 전자공학에 접착하는 이유가 전자공학으로 인해

학교 인지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한 전공 때문에 학교 인지도가

유지되는  대학은 없음. 종합대학에서는 하나의 전공의 명성은 그냥 간판으로써의 명성일 뿐임.

그 한과로 인해 학교전체가 다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음.

정말 광운대가 전공하나로 인지도가 유지되고 학교가 명성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문과와 다른 공과를 전부 폐지하고  진정대 인원으로 그 정원을 돌려서 한국교통대나

한국해양대,한국항공대등과 같은 특화대로 남는 것이 낫다고 봄. 그러면 대학서열가등에서도

빠져서 더 이상 쓸데없는 논쟁에 휘말릴 필요도 없고 말임.

현재 광운대의 상당 인원을 차지하는 전정대가  광운대가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과를 신설해서 진정한 종합대가 된다면 광운대나 학교안에 전정대가

생각하는 것 처럼  저평가되었는지 아니면 고평가 되어 있는지 알수 있다고 봄.

현재처럼 주요 전공이 개설이 않된 상태에서 전정대의 비중만 너무 크다면 학교의 정체성이

종합대학인지 아니면 전자공대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이기 때문에 학교내에서 

전정대가 학교인지도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음. 개인적으로 볼 때 광운대가 특성화

위주의 단과대학을 추구할 것인지 종합대학을 추구할 것인지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