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117053?sid=103"남로당 군책이 누구요?"..."박정희가 있소"[이계홍 작가, 언론인] 해방 후 왜곡된 역사 속에서, 지금까지의 한일 관계는 효용을 다했다. 그러나 예고된 갈등이었다. 일본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35년, 8.15 광복과 분단체제, 그 이후 70년의 강고한 구 체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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