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시스코, 국가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그램 운영
권태혁 기자
입력 2023. 7. 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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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김종헌 광운대 총장(오른쪽)과 최지희 시스코 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광운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307/06/moneytoday/20230706145654710vlni.jpg' data-org-width='800' dmcf-mid='XRDVA5BE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06/moneytoday/20230706145654710vlni.jpg' width='658' style='display: block; width: 601.69px; margin: 0px auto; vertical-align: top;'>이미지 크게 보기
김종헌 광운대 총장(오른쪽)과 최지희 시스코 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광운대광운대학교는 최근 시스코 코리아와 '국가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그램'(CDA)의 일환으로 IT 인재양성 및 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2020년 8월 1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운대 캠퍼스에 5G B2B Innovation Center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해당 센터의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시스코 코리아의 CDA 2.0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김종헌 광운대 총장, 정영욱 산학협력단장, 김재요 기획처장, 한재현 대외국제처장과 최지희 시스코 코리아 대표, 주영훈 전무, 박정훈 상무, 이재미 상무, 윤효돈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광운대-시스코 Innovation Center'로 센터 명칭 변경 △중·소규모 프로그램 기획 △산학 프로젝트 확대 △시스코 Innovation Challenge와 광운대 창업인프라 연계 △광운대 학생을 위한 네트워크 실습환경 제공 △교내 Private 5G 활용 사례 확대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운영 등이다.
김 총장은 "Innovation Center는 광운대 ICT 역량이 집중돼 있는 비마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며 "시스코의 CDA 2.0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고의 혁신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지난 3년간 국내의 여러 기업·기관과 협력해 CDA 1.0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운대와 함께 국내 산학협력 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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