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졸업생인데
그때도 공대생들이 문과애들 개무시하더니 아직까지도 이러고있네..싶다
입학하고 첫 강의에서 어떤 교수가 했던 광운대가 니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진 못해도 발목은 붙잡지 않는다는 말이 팩트였음을 얼마전에야 깨달았다
다르게 생각하면 학벌로 문제될 일은 없으나 버프받을 일도 없으니 뭔가 되려면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하라는 뜻도 있었을거 같다
백분위로 따지면 오히려 문과가 더 상위권이어야했고 라떼는 문과가 이과보다 숫자도 더 많았던 그 시절에도
어떤 공대 후배가 문과는 교문 밖에 있잖아요 광운대 아니에요ㅋㅋ하면서 교만해 하던 게 떠오른다 그 친구 지금은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그냥 밖에서는 별로 알아주지도않는 졸라짱 광운공대라는 거에 취해서 노오력 안하고 있다가는 나가리 되기 십상인 시대다.. 공부나 열심히해라
이글이 학교 다닌 사람이 작성한글로 보이십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신병자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