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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산유국들, OPEC-비OPEC 시장안정 조치 촉구

2016-04-11 02:37 송고

(키토 로이터=뉴스1)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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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한 원유정제 공장 © 로이터=뉴스1

남미의 주요 산유국들이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및 비회원국들에게 원유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했다.

콜롬비아와 에콰도르, 멕시코와 베네수엘라 대표들은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에서 남미 산유국 회의를 마친 후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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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에 원유생산량 동결을 분명히 지지한다거나, 유가회복을 위한 적극적 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들은 또 원유·가스 비축물과 생산, 수요와 재고 등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의 대화메커니즘을 수립하자고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subwa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