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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홈해외주식"AMD, 엔비디아보다 AI 수혜 더 클 수도"
기자명 이윤구 기자 입력 2024.05.07 08:45 수정 2024.05.07 08: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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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관련해 엔비디아(NAS:NVDA)보다 AMD(NAS:AMD)가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멜리우스리서치의 벤 라이츠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AI 트레이닝 시스템 반도체의 지배우위 공급업체이고 AMD는 두 번째로 이러한 위치가 바뀌기 쉽지 않다"며 "다만, AMD는 AI 트레이닝을 넘어 답변이나 결과를 생성하는 과정인 추론으로의 전환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의 설비투자 증가는 AMD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플랫폼 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AMD 주가는 최근 실적 발표 후 데이터센터의 그래픽 처리 장치 수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나오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라이츠는 "이러한 우려는 수요 부족이 아니라 하반기에 완화될 생산 능력 제약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yglee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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