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엔비디아 팔고 'AMD·마이크론' 샀다…옥석가리기 나선 초고수들
류은혁 기자기자 구독
입력2024.08.21 14:07 수정2024.08.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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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주식 초고수들은 반도체 업종 내 옥석 가리기에 나섰다. 엔비디아는 팔아치운 대신 AMD,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은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꼽히는 미국 AMD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그 뒤를 MSCI,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알파벳A, 에이알엠 홀딩스 순이다.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꼽히는 미국 AMD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그 뒤를 MSCI,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알파벳A, 에이알엠 홀딩스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