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삼성·TSMC·인텔, 유럽 대륙으로 향한다…EU 반도체굴기 이뤄낼까 [위클리반도체]




성승훈 기자


입력 :  2024-08-2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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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훈 기자의 위클리반도체 - 8월 넷째주]

글로벌 반도체기업이 미국에 이어 관심을 갖는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유럽입니다. 반도체 패권 경쟁 최전선은 한국·미국·중국·대만 등이 위치한 아시아·태평양이지만 유럽연합(EU)도 반도체 르네상스를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대만 TSMC가 독일 공장을 착공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인텔은 아일랜드·독일에 이어 폴란드·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 등으로 영토를 넓히겠다는 야심을 드러냈고요. 삼성전자는 유럽에선 반도체공장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소재·부품·장비업계와 협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유럽 반도체산업을 함께 훑어보시죠.


“이제는 유럽 대륙 정복”…TSMC, 獨 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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