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통일 포기는 역사·미래 포기…이재명 대표 입장 밝혀야”
입력 2024.09.22 (11:38)
수정 2024.09.22 (11:40)
요약
<img id='imgVodThumbnail' src='https://news.kbs.co.kr/data/news/2024/09/22/20240922_uHS3Qm.jpg' alt='KBS 뉴스 이미지'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 display: block; border-style: initial; width: 601.69px; height: auto; max-width: 100%; letter-spacing: -0.05em;'>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을 포기하자는 건 민족의 역사와 국가의 미래를 포기하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국가를 인정하자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주장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문재인 정권 시절 정상회담과 각종 이벤트로 한반도 평화가 곧 올 것처럼 보였지만, 김정은에게 미사일 등 핵능력을 고도화할 시간을 벌어준 것에 불과했다”며, “이 같은 주장을 가장 반길 사람은 북한의 김정은”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말하는 평화가 북한 김정은 체제의 인정과 분단 고착화인지, 통일에 대한 포기인지 분명히 답해야 할 것”이라고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안철수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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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기자pa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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