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광운대 석좌교수, 국내 최초 로봇코딩 국제경진대회 개최
안광석 기자
승인 2024.06.0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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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광운대 석좌교수(왼쪽 첫 번째)가 영국 킹스턴대학 총장단 관계자들과 지난 5월 29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운대학교 제공
매일일보 = 안광석 기자 | 광운대학교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제이엠로봇틱스(회장 박영준 광운대 석좌교수)가 인공지능 로봇교구를 선보이고 국내 최초 로봇코딩 국제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에 마련된 플랫폼 기업관에는 구글·네이버·EBS·인텔·LG 등 주요 업체들이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미래교육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가운데 제이엠로보틱스가 선보인 인공지능 로봇교구에는 여수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인공지능 로봇이 춤추는 모습을 관람하고 로봇강아지를 직접 체험했다.
제이엠로보틱스의 국내 최초 로봇코딩 국제경진대회는 로봇교구 키트를 활용한 세계 대회의 파일럿 무대다. 로봇 전시 및 로봇을 활용한 다국어 수업모델 등 인공지능 로봇 기술이 가져올 교육현장의 변화를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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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석 기자nobus2003@naver.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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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광운대 석좌교수(왼쪽 첫 번째)가 영국 킹스턴대학 총장단 관계자들과 지난 5월 29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운대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