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운동권이 활발한가?
요즘 그런쪽에 관심이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다
사물놀이나 기타 다른 목적으로 가장한 운동권 동아리들이 있고
멋모르는 신입들 들어오면 선배들이 술 사주면서 선동잘 될 것
같은애들 운동권으로 꼬셔서 인생 망가뜨렸음
아무튼 2010년 이전에는 광운대 학생들이 운동권에 큰 반감이 없었던 것 같아
밖에서 뭘 하든 정치적인 이유로 학교에서 난장판을 피운적은 없었거든
근데 2010년에 615 기념행사였나? 암튼 통일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전국 운동권들을 광운대로 총집합시켜서 행사 했음
어짜피 주말이어서 행사하는것 까진 알겠는데 행사 하면서 학교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음
먹고 놀면서 만든 쓰레기를 학교에 내버려두고 간거야
월요일에 그 장면을 본 광운대생들은 기겁을 했고 자유게시판에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삽시간에 퍼졌지
그당시 광운대 자유게시판은 지금과는 다르게 익명으로 활발했다
빨갱이같은 총학에 질린 학우들은 2011년도부터 운동권 총학은 무조건 반대했음
그래서 비운동권 출신들은 본인들이 비운동권이라는걸 강조했지
지금은 많이 잊혀져서 운동권이 다시 고개를 내밀고 있는지 모르겠다
해당되는 범죄의 당사자인 피고인들이 광운대학교, 학교법인 광운학원은 물론 관선이사제 당시의 대학, 학교법인과는 무관한 자들인것이 분명한것이겠지요. 연관 없는 내용을 대학, 학교 법인과 연관 있어 보이는 내용 으로 작성된 게시글에 대해서도 범죄 행위로 지칭되기도 하지요.
오세훈 시장 “동덕여대 시위, 원인제공자가 책임져야”문수정2024. 11. 30. 15:07타임톡29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
오세훈 서울시장 유튜브 채널 '오세훈TV' 갈무리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덕여대 시위에 “법적으로는 손괴죄”라고 규정했다.
30일 유튜브 오세훈TV 채널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27일 광운대학교 총학생회 초청 특별강연에서 “한 마디로 법 위반”이라며 “(시위로 발생한 피해를) 공공이 부담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동덕여대 시위 피해와 관련해 서울시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느냐’는 학생의 질문에 “폭력적인 형태로 인해서 학교 기물 파손이 발생한 것으로 법적으로는 손괴죄”라고 했다.
그는 “원인제공을 한 분들이 책임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는 “원인제공을 한 분들이 책임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 간혹 해당되는 범죄자들에게 관련된 경찰 수사를 맞기게되어 유사한 범죄행위가 계속 발생하게한 경우에 해당하는 범죄가 발생되기도 하지요.
최면 상태에서 지속적인 범죄행위가 나타나게 되기도 하는경우가 있지요. 명백한 범죄 행위임에도 지속되는 이유가 다양하기는 합니다만 최면 사용한 연관된 범죄행위가 있다면 마땅히 처벌받게 되어야 할 것이며 그로인해 다른이들이 받게된 다른 범죄 행위위의 피해자들의 피해사실 역시 반드시 처벌받게 해야할 것입니다.
간혹 관계자인것 처럼 사칭하는 범죄자들을 여러차례 보셨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정치권이라 불리는 권력형 사기사건 내지는 비리사건을 비선실세 또는 ㅇㅇ 농단 사태라 하며 처벌을 요구 하기도 하지요.
간혹 이중간첩? 또는 스파이?라 불리는 사건들이 있기도 합니다. 글의 작성자께서는 빨갱이라 표현하셨으나 북한이 그러한 사건들에 연루되어 있는경우가 허다하기는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