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옆에서 듣기만 했음을 밝혀둔다.
모인 인원은 총 13명. 남자 아홉에 여자 넷.
삼수충은 비니에 체육복 바지.
대충 이야기는 "선후배 사이의 위계질서" 어쩌고 저쩌고 드립. 녹음 했는데 어디다 올릴까?
사진도 찍었는데 모자이크 처리해서 올리겠음.

삼수충 자퇴해라. 말도 존나게 못하더만.
지금 삼수충은 밥먹으러 가는 중인듯. 계속 미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