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선 암컷주의인지 계집주의인지 되도 않는 책 몇 권 읽고 개똥철학을 나누는데 여념이 없고,
극장에선 여자의 독백인지 뭔지 제목부터 자뻑이 넘쳐흐르는 연극을 하고
아주 그냥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그러나 요즘 여학우들이 아무리 본질을 잊고 개지랄을 해도
계집들 20대의 본질은 결국 정액을 맛보는 시기라는 오랜 진리에는 변함이 없다.
마치 고대 이집트 왕실에 파라오의 술잔에 독이 들었는지 미리 맛보는 것을 업으로 삼으며
그것을 대단한 영광으로 삼았던 술 관원장과 같은 존재들이 계집들이다.
계집들은 수컷의 그 액화된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단지 위의 포만감만을 얻는 것이 아닌 여자로서의 존재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근원적 충만감을 얻는 것이다.
그 충만감이 얼마나 큰지는 여대생년들이 매일밤 그 근원을 일깨워주는 단백질액을
얼마나 열성적으로 갈구하는지만 봐도 알 수 있다.
매일매일 밤이면 밤마다 입으로 정액을 받아내고,
아직 요도에 남아있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쪽쪽 빨아대는 그 숭고한 몸부림을 보면 계집의 20대가 무엇인지 보이지 않는가?
올 좀 업그레이드 됬네
ㅋㅋㅋㅋ 아나 진짜ㅋㅋㅋㅋ ㅋㅋㅋㅋ
옼ㅋㅋ 오랜만이다
캬 필력보소..
ㄴ 아직 병신력이 부족한듯
나도 볼때마다 이상함
아나웃겨 ㅋㅋㅋㅋㅋㅋ 이사람 실제로말어떻게하고다닐까 ㅋㅋㅋㅋㅋ
디씨에서 글쓴거보고 실제가 어떨지 판단하는건 말이안되지 ㅇㅇ
진심 안 웃긴데. 진짜 보고 우와 해줄 글이 따로 있지..;
뭐가 필력이 좋고 뭐가 웃기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미친 존나 한심하네 ㅆㅂ 니 면상 어찌 생겼을지 훤하다 여자가 뭔 성 노리개냐. 니가 혹시 광운대 선배라도 만나면 좀 패주고 싶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