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재작년에 동국대전자하고 광운대 전자하고 붙었는데
광운대는 1년인가 2년인가 장학금이였음.
장학금때문은 아니고 걔네 부모님이 되게 고민하심..(평소 광운대 전자좋다는 소리는 들어도 동국대전자소리는 못들어봐서)
그래서 둘다 학교에 전화때림.
질문은 "동국대와 광운대 전자 둘다 붙었는데 어느곳을 가는것이 현명한것이냐"
이랬는데..
광운대 입학처: "그것은 본인이 결정할 일이다. 둘다 좋은 학교이다."
동국대 입학처: "교수로 연결해주겠다."
동국대 교수: 몇십분간 자세하게 동국대공대의 발전방향을 제시해줌.
이러니 당연히 어디를갔겠냐..
아 그냥 그랬다고.. 별뜻없어.. 생각나서..
교수가 그런것도 대답해줌? 생전처음 듣네
나라도 동국대 갔겠다 존나 성의없네 ㅋㅋ
우린 자신있거든
교수가 존나 한가한가보네 입학처 사람이 과연 교수랑 연결 해주겠다 이러한 짬밥이 되냐.......... 구라를 깔라면 제대로까 ㅂㅅ
그 교수님 지금 스님하신답니다. 글 내려주세요
광운대 전자되면 동국대도 붙어 미친놈아 광까새끼네 광운대 2년 장학금이면 동국대도 2년 장학이겠지 동퀴새끼
그게뭐어떻다는건데. 그건본인이결정할일이지않나?
교수가 영업사원이냐...교수가 오라고 하면 갈껴? 그걸 전화로 물어보는 인간이나 교수한테 전화돌린 인간이나 ...
동국대 전자/ 광운대 전자 그렇게 물어볼때가 없냐?? 집안에 대졸자 없냐?
댓글다는새끼들 왜케 부정적이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