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없다.
국가근로장학금도 해당없다.
(교내근로장학금이라고 4900원짜리만 애매하게 있다.
국가근로장학금 교내 6,000원 교외 8,000원 짜리 아예 학교에서 안된다)
자체 장학도 성적장학 제외하고서는 짜다.
정 오고 싶은사람이면 어쩔 수 없는데
같은 성적으로 정시원서 고민하고 있으면 광운대는 피해서 써라.
집도 가난해서 우는데 들어와서 나처럼 눈물 추가하지 말고.
기숙사 없다.
국가근로장학금도 해당없다.
(교내근로장학금이라고 4900원짜리만 애매하게 있다.
국가근로장학금 교내 6,000원 교외 8,000원 짜리 아예 학교에서 안된다)
자체 장학도 성적장학 제외하고서는 짜다.
정 오고 싶은사람이면 어쩔 수 없는데
같은 성적으로 정시원서 고민하고 있으면 광운대는 피해서 써라.
집도 가난해서 우는데 들어와서 나처럼 눈물 추가하지 말고.
국장이 우리학교만 짠거 맞냐 그런데 예전에 인하대도 만원의 행복 사건이 있어서
그래도 밥값은 싸지않냐.?
광운대만 짠거는 아닌거 같은데 적어도 인서울 4년제 대학중에서는 최하위권이라고 알고 있다.
국가근로장학금의 경우 국숭세단 광명상가 8개 대학중 광운대만 안되고 있는 걸로 파악했다.
물론 대외장학금까지 알아보는게 대학생으로 옳은 자세다. 그러나 국가가 만들어 놓은 복지의 프레임 속에서 해당하는 복지정책을 타교의 학생들과 다르게 학교에서 막아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분명 학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누가보면 장학금 없는줄 알듯
사립이니까 일단 등록금이 ㅋ
음 그래도 난 밥값은 다른 인서울에 비해 싸니까 돈 적게 드는건 만족하고 다녔는데. 장학금은 뭐... 성적 장학금 받고 다녀서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