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수능시즌 지잡, 재수 관심종자들 신경 쓰지 말고 정말 열심히 해서 모교를 빛내주길 바란다. 나두 열심히 학교 다녔고 취업했었는데. 생각보다 우리 학교 정말 좋은 학교다. 광운대 화이팅!
네 형 쩌리들 엮이는거야 부러워서 그런거 알아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 광운공대 출신... 우리 때는... 1,2학년 때... 아침9시 부터 수업 시작해서... 저녁 7시에 끝남... 사물함도 별로 없어서... 등산 배낭에 전공 책을 하나 가득 메고 다녔는데... 참... 대단한 교수님들... 지금 생각해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덕분에... 사회에 나와... 남 부럽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