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 다재끼고
아웃풋도 그렇고, 유능한 인재들이 엄청나게 많은학교인것같다
로봇학부부터해서 전자공학 전자물리 전자재료 쪽은 말안해도 뭐 다들알고
체육학부에서도 박인비 세계최고골퍼에 설기현 등등...... 축구부도유명하고.
아이스하키팀도 탑이고..
대기업 삼성,엘지 등등사장, 임직원들 대다수고 . 총장님은 노벨상 최종후보까지 올라가셧던대단하신분이고..
광운대 인문도 사장들 많이나오고 유능한인재들이 많이배출되고있다..
너무많다 굉장히 무시무시한 학교다..
미솔사진빨 지리네
ㅋㅋ 입결계속 서울하위권인데 이게 지속되면 아웃풋도 변하겠지?
ㄴ으아!!!!!훌리가 나타났다!!
ㄴ입결 지금보다 낮았을때도 아웃풋은 쩔었는디요?
ㄴ제발 잡대다니면 공부라더 열심히해서 효도합시다. 으휴ㅉㅉ
오히려 오른거임. 옛날에 금성전자에 광운대생 한명도 없던 시절 있었음. 지금은 삼성, LG, 한진, 현대기아차, SK 등에 임원 다 있음.
근데저기어디임
근데저기어디임
위에 금성전자 얘기 하는것 보니까..맞는 말인데. 니 아버지나 친척중에 아이면 80년대 학번?... 그때 금성통신/금성전선/금성반도체/금성정보통신 그런데 선배들 있었다. 그당시 금성이 삼성보다 기술력이 앞서던 시대였고 들어가기도 삼성보다 더 어렵던 시절이었음. 80년 말 부터 삼성반도체 통신이 잘 나가면서 모든 판도가 바뀌였고 광운대는 입사추천장만으로 다 들어갔지 광운공대가 한양대 제치고 제일 많이 가던시덜..엘지가 그 이후부터 아차하고 광운대에 관심갖기 시작했지..금성이 밀린것은 인재채용에 밀린거지..그때 광운은 하락시기가 왔고 삼성이 성수공에 전폭지원이 시작됐고 홍대중앙시립 이..
위엣말다뻥임....
결국 학교를 망쳐놓은건 조무성 입시비리지 ㅋㅋㅋㅋㅋㅋ 80년대 학교수준에서 갑자기 93년 입시비리로 운지 ㅇㅇ
이재령 선배가 금성전자 들어갔을 당시 자기 혼자 입사했고 자기 위로 선배 한명 밖에 없었다고 해서... 다른 게열사까진 생각 못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