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풋이고 아웃풋이고 그딴거 존나 아무 의미도 없고 이제와서 바꿀수 있는것도 아니고 남얘기니까 신경끄고, 수업시간에 폰만지지말고 수업들으면 된다.


출석불렀다고 나가지말고, 어려운과목이라고 피하지말고 열심히 해서 돌파해라. (피해야 할 과목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좃나 못가르친다고 소문난 교수의 수업이다)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복습하면서 모르는거 들고가서 해결하면 학부수준에서 어려운과목이라 해봐야 별것도 아니다. 1시간 15분 수업도 집중못하겠으면 그냥 학교 때려치고 가서 빨리 생산직으로 취직해라. 그건 공부는 글러먹었다 소리야.


놀땐 뇌 비우고 맘껏 놀고 여행도 다니고, 대신 학기 중에는 대가리 터지도록 집어 넣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아웃풋? 학벌? 그딴건 일단 바꿀수도 없는거고, 취직하는데는 사실 광운대정도면 학교가 존나 모자라서 못가는 경우는 없다. 들어가서 라인에 밀릴수는 있겠지만 그건 그때가서 생각할 문제고, 일단 대가리에 들어있는게 있어야 학점도 오르고 면접볼때 얘기도 할거아냐.



할만큼 하면, 취업률이 시망이라도 <너는> 된다. 실제로 내 선배들 과 취업률 개시망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위에 써놓은대로 한 사람들은 다 자랑스럽게 명함돌리고 있다. 그 수가 적지도 않고.


고딩때 생각해봐라. 어디 특성화고 어디 학원 아웃풋이 좋다고해서 거기 나온다고 다 명문대 가디? 또, 너네학교가 똥통소리 들었어도 거기서는 명문대 못가디? 똑같아. 그냥 아웃풋이고 지랄이고 다 개소리고 니가 니 할일 열심히 하면 된다. 귀 팔랑팔랑 거리지마. 학교에 지하캠이 들어오던가 말던가 니 인생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 입결이 조금 오르고 아웃풋이 조금 오른다고 없던 니 실력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실력을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