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에 상대적으로 지방대 출신 인재들이 많았던 삼성전자 임원들의 `in 서울` 대학 편중이 심해지고 있다.
지난해 말 상무로 승진한 초임 임원들은 이른바 `486세대`로 전국 각지의 인재들이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시기에 대학을 다닌 세대들이기 때문이다.
6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임원들이 2013년 초 97명에서 올해 초에는 111명으로 14% 늘어났다. 연세대 출신 임원도 2013년 초 68명에서 올해 초 80명으로 18% 증가했다. 삼성전자 임원 배출 수가 10% 이상 늘어난 대학은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숭실대 광운대 서울시립대 항공대 등 대부분이 서울에 있는 대학들이었다.
특히 서강대 출신 임원은 39명에서 46명으로, 광운대는 18명에서 22명으로 증가해 임원 추가 배출이 두드러졌다.
이에 비해 삼성전자 임원이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늘어난 대학 중 지방 소재 대학은 부산대와 포항공대가 전부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올해 임원이 된 사람들이 대학을 입학하던 시절의 분위기가 반영됐을 것이고, 삼성전자의 주요 사업장이 경북 구미 등 지방에서 수원 화성 기흥으로 옮겨온 것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임원 수는 2012년 초 1108명에서 올해 초 1231명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외부 핵심인재 영입이 활발했고 무선사업부를 중심으로 대규모 승진이 이뤄져 임원 수가 늘어났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지급 총 급여액은 9조5751억원으로 2012년 6조4845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임원이 늘어나고 성과급이 증가하면서 전체 급여가 늘어났다.
삼성전자 임원늘었다 얘들아.
112.173 처럼 비관적으로 살지말고 열심히 해서 선배님들 먹칠하지 말고 성공하자
이거 오늘자 뉴스냐??
ㄴ ㅇㅇ 매일경제
그러니까 112.173처럼 징징거리지 말고 모두 열심히 하면되
링크좀 ㅋㅋ
80~90년대가 광운대 전성기라 치면 3년내에 인하, 아주보다... 임원진수에서 앞설것 같다....
ㄴ 그건 광운 애들이 학점 잘 받고, 진짜 취업 스펙 잘 쌓고+2년후 있을 캠퍼스 리모델링 버프 받으면 가능할지도..
아 입결 말하는거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확인한 결과.....인하대(22명-->23명).....아주대(22명-->22명).....광운대(18명-->22명)
참고로 숭실대(14명-->16명)
국민대 (작년도 인원 확인 못함--->4명)
경희대(16명-->18명)
나머지 대학도 궁금하면 알아서 찾아봐라....삼성전자 사업보고서 pdf파일 다운받아서...대학명 검색하면 된다.
마지막....서울과기대(작년도 인원 확인 못함--->1명)
올.. 광운대 선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