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 건데 광운학원의 문제중 하나는 광운공고야.
공고학생수는 1000명에 교직원수 100명이상...신의 직장이지...
광운대 교세확장에 딴지거는 것도 광운공고...웬지알어???
광운공고를 장악한 인맥들이 다 조무성 이사장라인에 친인척...
대학교가 발전해야 그 밑에 고,중,초교가 있는건데
광운재단의 요직을 다 차지하고 있으니...
광운대 홈페이지 학교 지도가 지적도인 이유알아???
타 재단과 다르게 광운공고땅이 엄청나게 크고 공고의 소유임을 주장해서
광운대 표시를 반대하고 있어서야!
그래서 건물 사이마다 빨간 경계표시도 있고...
진작에 상계동으로 이전시켰어야 하는 건데...
지하캠시작하고 대학운동장을 그 넓고 넓은 공고운동장
나누어 사용하자는 것도 대학이 아닌 공고 반대에 아무말 못하니...
더 웃긴 건 이 말에 꼼짝못하는 광운재단...
타학교재단이 보면 이해가 안갈거야...
노천극장을 왜 없애?
그나마 학생들 가장 큰 휴식공간인데...
이참에 기숙사부지쪽과 한울관/아이스링크/문화관에 근접하게 펜스치고 광운대 잔디구장 만들고
누리관 옆 실내체육관도 접수해서 대학교다운 광운대 한 번 만들자.
그리고 돈생기면 복지관 철거하고 예전 광운스퀘어 계획 실행했으면...
고등학교주제에 운동장 존나 넓음ㅋㅋ
선택과 집중을 해서 키울 생각을 해야하는데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 인가
꼴통공고부심지리것소
공고랑 중학교 싹 밀고 대학부지로 사용하게 되면 꽤나 볼만할듯
팡팡이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