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국민신문고에 여러 친구들 모아서 거기에 인터넷글까지 올려서 국가근로장학금이 학교에 없는걸 강력하게 반욕 섞으면서 2년정도 올리니 누군가에 의해 결국 내년에 국가근로 장학금 생기더라 학교에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 많아서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학교에 창업캠프 생기고, 제작년에는 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호소하는 글 두번정도 올리니 다음해에 바뀌었더라. 누군가가 한마디 할때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언젠가는 바뀌게 되어 있다. 세상 모든일은 사필귀정이라고 하지 않냐. 조금만 학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말한마지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