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대생 전공학점 강화 75학점이상 이수 못할시 졸업 불가
2. 문과생 컴퓨터 전공 필수 부전공이나 복수전공 못할시 졸업불가
3. 전자정보공과대학 통합및 융합 입학시 단과대학 통째로 뽑고 2학년때 전공 결정(과기원 형식)
4. 전자정보대 수시비율 극강화 90프로 수시로 뽑기 (정시학생들 전공에 관심도 낮은애들 상당히 많음)
5. 광운공고 이전및 광운공고자리 기업연계 연구공원 조성
6. 경영관 신축
7. 융합전공 강화
졸업하기 어려운 대학이라는 인식 만들어 졸업장 가치 상승하게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우리학교 추세가 저렇게 가고 있긴하지만
5번 6번은 정말 필요하다
우리가 대학 시스템 선도한번 해보자. 조광운 설립자의 선견지명으로 최초의 전자 관련 기관을 설립한 학교로서!
경영관보다 경제관을 신설해서 문과 아웃풋좀 늘리자
공고 이전이 쉽지는 않을텐데, 홍익대도 초중고 이전한다고 대체 부지에 쓴 돈이 500억이 넘는데, 새로 초중고 건물 지은거가지하면 600~700억 넘게 들었을껄. 광운스퀘어가 300억원인데 돈을 어떻게 마련함.
기업 연계 형식으로 기업에서 공고 이전해주고 기업은 산학협력 강화하면서 서울에 연구소 만들 수 있고 윈윈이지. 거기에 기업들 IDC센터 만들어서 벤처기업들 들어오면 돈도 많이 벌고.
문제는 요즘에 만들 기업이 있을까임. 서울대에 연구공원조성 이미 이십년전에 했다. 그때 천억이상 기업기부 형식으로 만들음. 거기 가보면 각종 기업들 아이디시센터에 수두룩 하게 있다.
위에가 썩었는데 하겠냐.
문과 쪽 경영 경제학과 강화는 동감. 종합대랍시고 경제학 없는게 말이되나...
5, 6번 필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