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그유명한(?) 광운대 캠퍼스를 구경해보고싶어서 광운대로 갔음.
광운대역에서 학생들 따라 감.
저멀리서 그 유명한 일제시대 공장...이 아닌 광운대정문이 보이기시작.
정문에 들어갔더니 10명중 1명여자.
한창 운동장 공사중이 던데 사람다니는 길들이 매우 좁았음.
옥의관지나 비마관으로감. 건물구조 안습ㅠ 건물은 낮고 괴팍하게 생긴 뚱뚱한 비만관 같아보였음.
그뒤로 나가니 도서관있고 후문;;;;;; 이게끝?;;;;
너무하다싶어 정문을 다시나가 횡단보도건너 한울관으로감.
광운전자공고 학생들이 쏟아져나옴.
에이씨 퉤퉤 그냥 집가자생각하고 지하철타고 집으로옴.

결론 - 광운대 캠퍼스 안습 ㅠ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