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하다보면 기업별 인적성 검사 통과 후
면접스터디를 하게 됩니다.
거기서 타대생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
"광운대는 무슨 면접스터디 갈 때마다 있던 것 같아"
지금 같은과 가장 친한 친구 6명 하반기 공채 최종면접 결과 말씀드리면
1:현대중공업, LS산전, 일진전기, 한솔EME (본인)
2: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LG전자, 기아차(불참)
3:현대엔지니어링(대기), 요꼬가와전기
4:LG화학, LS산전
5:현대건설, 일진전기, 한솔EME
6.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현대모비스(2차면접 불참)
한명당 2~3개씩의 대기업 최종을 붙고 골라가는 상황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을 안간다고 하는 갑과을이 바뀐 상황
이렇게 친구들 100%가 대기업에 취업확정 되었습니다. 다른 대학교도 이러냐? 결코 다 그런건 아닙니다.
스터디 같이했던 중앙대, 한양대 친구들은 저보고 이런말을 하더군요.. 광운대 왜케 잘되냐, 우리는 이번에 작살났다 이런말 오고갔습니다.
작지만 강한대학 광운대학 이말이 떠오르네요.. 아무쪼록 대학을 선택하는데, 취업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일진전기 뭔가 무서우ㅓ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