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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세권 개발 사업 개요도. 출처: 서울시>
성북역세권개발사업은 지하철1호선 광운대역 인근에 주거와 업무·판매 시설 등을 조성하 2조원대 프로젝트다. 관광호텔과 백화점 등이 지어지는 상부 철도시설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은민간사업자 ㈜성북역사와 코레일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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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자를 유인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2012년 당시 1천500억원 수준이었던 자산개발수익금을 260억원으로 대폭 낮추는 등 공모지침을 수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희망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자, 코레일의 부채감축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 사업에서 최소 5천217억원의 땅값과 260억원의 자산개발 수익금을 얻을 계획이기 때문이다.
서울시와 노원구청 관계자는 "코레일과 서울시, 노원구청 등이 TF를 다시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하반기 중에 다시 공모절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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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사조성사업은 신경제거점지역
김성환 노원구청장) 광운대·석계역 신 경제거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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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새누리당의원 서울 노원구갑)
이 의원은 1977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변화’와 ‘개혁’ 이 두 단어를 빼고서는 그를 말할 수 없다. 이 의원은 현재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 공직생활 속에서도 기존의 정책과 제도, 관례와 의식을 거부하고 발전을 위한 변화와 개혁을 도모해 왔다.

4. 이노근 의원이 광운대역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광운대역(구,성북역) 역세권 개발사업
이노근 의원의 19대 총선공약으로서 지역경제활성화 및 월계지역의 발전을 위한 광운대역세권 지역종합계획실현 및 진자역사사업과 역세권 개발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광운대역 역세권 주변에 관광호텔, 백화점, 문화시설, 종합창업지원센터, 벤처지원시설, 코레일 물류부지 및 고등학교 등을 유치함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지도를 바꿔놓을 것입니다.
사업완료시 신경제 중심도시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012. 코레일사장 면담-역세권 사업및 민자역사 사업 강력히 추진 요청
2012. 4. 30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역세권 사업추진시 고등학교부지 확보 요청
2012.6 이후 국토교통부, 코레일과 계속협의
2012. 10. 16 성북역세권개발 사업자 공모공고 (코레일)
2013. 6. 27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사업자 확보를 위해 공공기여 완화 요구
2013. 10. 20이후, 코레일 신임사장취임 후 재공모 추진을 위한 업무 협의



▲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성북역사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이노근 의원 (2011. 1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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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사개발지역과 광운대 연결보행도로 계획됨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토록 밀고있는, 대관심사인 광운대역 민자역사 이건 대박이다
이거 저번에도 사업자 신청없어서 연기되었고 이번에도 신청없어서 아떻게될지 모른다. 그만 좀 올려